광복 60주년을 맞아
일본 고등학생들이 사죄의 애국가를 연주합니다
일본 고치현 중앙고등학교
교장과 학생 등 20여명은
오늘(15일) 5.18 국립묘지에서
일본의 식민지배를 사죄하는 뜻에서
애국가를 연주합니다.
이들은 연주를 마친 뒤
5.18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장성과 목포의 복지시설을 위문방문하는 등
오는 18일까지
참회의 행보를 계속 이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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