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뇌삼 2천여 뿌리 훔친 일당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14 12:00:00 수정 2005-08-14 12:00:00 조회수 4

화순경찰서는

남의 밭에서 장뇌삼 수천뿌리를 훔친 혐의로

광주시 두암동 42살 김모씨 등

란 수집업자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란을 캐기 위해 야산을 돌아다니던 중

지난 달 20일부터 3일 동안

화순군 청풍면 한 야산에서

49살 김모씨가 심어놓은 장뇌삼 2천여 뿌리,

시가 4천만원어치의 장뇌삼을 훔친 혐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