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경찰서는
남의 밭에서 장뇌삼 수천뿌리를 훔친 혐의로
광주시 두암동 42살 김모씨 등
란 수집업자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란을 캐기 위해 야산을 돌아다니던 중
지난 달 20일부터 3일 동안
화순군 청풍면 한 야산에서
49살 김모씨가 심어놓은 장뇌삼 2천여 뿌리,
시가 4천만원어치의 장뇌삼을 훔친 혐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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