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와 고흥지역 적조가 소멸되면서
확산이 우려됐던 완도해역에서도 적조생물이
거의 출현하지 않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바닷물의 흐름이 활발한
지난 주말 약산면과 금일읍 해역에서
적조생물이 6개체 이하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일조량이 늘고 고수온이 유지되는
이달말까지가 올여름 적조의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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