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와 배추 등 채소류에
무사마귀 병이 확산됨에 따라
적절한 방제작업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가을 채소류 파종기를 앞두고
무와 배추 주산지를 중심으로
무사마귀병이 빠르게 번지고 있다고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연작피해를 예방하도록
양파 등 다른 작물로 돌려짓기를 하고
배수구 정비와 석회질 살포를
적절히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무사마귀병에 걸린 채소는
뿌리에 크고 작은 혹이 생기고
잎이 작아지면서 시들어 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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