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50분쯤
여수시 월래동 호남화력발전처에서
전력 설비 작업을 하던
39살 나 모씨가 감전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나씨가 작업을 하다
신체 일부가 고압 전기 설비에 닿는 바람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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