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설비 작업중 감전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17 12:00:00 수정 2005-08-17 12:00:00 조회수 4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여수시 월래동 호남화력발전처에서

전력 설비 작업을 하던

39살 나 모씨가 감전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나씨가 작업을 하다

신체 일부가 고압 전기 설비에 닿는 바람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