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익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17 12:00:00 수정 2005-08-17 12:00:00 조회수 4

오늘 오후 4시쯤

영광 가마미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22살 이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가족과 물놀이를 온 이씨가

돌섬 부근에서 헤엄을 치다가

썰물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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