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하이스코 협력사 측과
비정규직 노조와의
첨예한 갈등이 좀처럼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대 하이스코 협력사측과 비정규직노조 간
팽팽한 갈등 양상이 계속되면서
현재 6개 사업장이 폐업에 들어간 데 이어
현대 하이스코 순천공장 모 협력사가
비정규직 5명을 자택 대기 발령 조치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비정규직지회는
명백한 노조 탄압이라고 주장하며
대시민 거리 선전전을 강화하는 한편,
오는 20일 대규모 연대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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