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목숨 구한 역무원 시민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17 12:00:00 수정 2005-08-17 12:00:00 조회수 4

전동차에 투신하려던 시민을 구한

지하철 역무원이

1등 시민상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지하철 역에서 30대 장애인을 구한

역무원 29살 김홍규씨에게

시장 명의의 1등 시민상을 주기로 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5일 저녁 쌍촌역에서

전동차에 투신하려던

30대 정신 지체 장애인을

극적으로 구해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