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차에 투신하려던 시민을 구한
지하철 역무원이
1등 시민상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지하철 역에서 30대 장애인을 구한
역무원 29살 김홍규씨에게
시장 명의의 1등 시민상을 주기로 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5일 저녁 쌍촌역에서
전동차에 투신하려던
30대 정신 지체 장애인을
극적으로 구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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