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태 광주시장이
오늘 오전 신촌 세브란스 병원을 찾아
김대중 전 대통령을 문병하고
쾌유를 기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전 대통령은
광주시민들의 보내준 성원을 잊을 수 없다며
시도민이 협력해
공동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고
박시장이 전했습니다.
박시장은 이번 면담에서 김 전 대통령에게
컨벤션 센터 개관식에 참석해달라고
요청할 예정이었지만
아직 입원 중인 점을 감안해
초청 의사 전달을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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