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영화제 D-9 분위기 조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17 12:00:00 수정 2005-08-17 12:00:00 조회수 4

광주 국제 영화제의 개막이 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막바지 홍보 행사가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국제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오늘 오후에 소프라노 조수미 초청공연이

열리는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관람객들에게 리플릿을 나눠주고

조수미씨를 명예 홍보 대사로 위촉하는등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또, 공연 트럭을 준비해

국제 영화제 개막전까지 충장로와

전남대 후문 등에서

깜짝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제5회 광주 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광주 문화예술회관과 밀리오레 시네마등

충장로 극장가에서 33개국 170여편 영화를

소개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