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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대와 전남대간의 통합승인과
이에따른 지원예산 규모가
빠르면 이달말 가시화 될 전망입니다.
재학생들의 통합대학 학위 인정시점도
교육부 차원에서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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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대학교측은
교육인적자원부가 검토하고 있는
전남대와의 통합승인 시점을
빠르면 이달 말로 예상했습니다.
통합승인이 가시화되면서
학과별 재배치와 특성화 자금 등
통합에 필요한 예산지원 규모가
현안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대학측은 통합관련 지원 예산 규모를
150억원 안팎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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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수대학측의 또 다른 고심거리는
재학생들의 통합대학 학위인정 시점입니다.
(stand-up)
재학생들의 관심사안인
통합대학 학위수여 시점에 대해선
두대학간 통합의 의미를
최대한 살릴수 있도록
교육부 차원에서
전향적인 검토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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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현재 3학년 재학생 부터 통합대학의 학위를
수여하는 방안까지를 신중히 검토하고 있으나
어떤 결정이 날지는 아직 미지숩니다.
내부적으로 진통을 거듭해왔던
여수대와 전남대간의 통합은
이제 학과별 재배치와
특성화 방안을 남겨둔채
막바지 통합의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mbc뉴스 양준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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