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문화 전당 착공식이 '흥청망청'이라는
특정 언론의 보도에 대해
문광부가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습니다.
문광부는 12월로 예정된 문화전당 착공식이
아시아 문화 공동체 형성을 위한
국가적 프로젝트로서
앞으로의 비전과 청사진을
지구촌에 보여주는 국제 행사라며
예산 9억원은
결코 과다한게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 문광부가 정동채 장관의 지역구를 의식해
예산을 과다 계상했다는 내용은
한나라당 박형준 의원의 말을 옮긴 것으로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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