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이 방북을 서두르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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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측은 최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방북 초청 제의에 대해 서두르지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건강상태는 물론
정부측과 방북형식과 절차 등에 대한 협의를
거쳐 시기가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김 전 대통령측은 당초 입원기간을
일주일 정도로 잡았으나 의료진의 건의에 따라
퇴원을 2,3일 가량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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