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열리는
제 1회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의
전시작품이 확정됐습니다.
광주비엔날레는
이번 다자인 비엔날레의 주제를
삶을 비추는 디자인으로 정하고
2개의 본전시와 7개의 특별전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김대중 컨벤션센터와
쌍암공원 등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32개 나라의 유명 기업과 디자이너가 참가해
전자제품과 자동차, 공간 설치 등
천여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