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싯짐 사다리차 추락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18 12:00:00 수정 2005-08-18 12:00:00 조회수 4

오늘 낮 12시 30분 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38살 조 모씨가 이삿짐 사다리차에서

30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아파트 15층에서

이삿짐이 실린 사다리차 적재함을

타고 내려오다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이삿짐 센터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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