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30분 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38살 조 모씨가 이삿짐 사다리차에서
30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아파트 15층에서
이삿짐이 실린 사다리차 적재함을
타고 내려오다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이삿짐 센터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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