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면이 가장 높아지는 시기인
백중사리를 맞아
전남 해안 저지대의 침수피해가 우려됩니다.
전라남도는 음력 7월 15일 백중인
오늘(19일)부터 사나흘동안
해수면이 갑자기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해안 저지대를 중심으로
침수피해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이기간동안에는
해안가 둑이 무너지거나 바닷물이 둑위로 넘쳐 농경지와 주택 등지에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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