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중사리' 전남해안 저지대 침수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18 12:00:00 수정 2005-08-18 12:00:00 조회수 4

해수면이 가장 높아지는 시기인

백중사리를 맞아

전남 해안 저지대의 침수피해가 우려됩니다.



전라남도는 음력 7월 15일 백중인

오늘(19일)부터 사나흘동안

해수면이 갑자기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해안 저지대를 중심으로

침수피해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이기간동안에는

해안가 둑이 무너지거나 바닷물이 둑위로 넘쳐 농경지와 주택 등지에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