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국가 전대차관 상환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18 12:00:00 수정 2005-08-18 12:00:00 조회수 4

지역 병원들이

국가가 정책적으로 융자해준 돈의

상환을 둘러싸고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최근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고흥과 여수의 모 병원 등

전국 37개의 민간병원이

'농어촌 등 의료취약지역의

병원설립과 장비보강’을 위해 융자한 차관을 상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체납 처분은 물론 채무 재조정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측은 이에대해

실질적인 영업이익은 적자인 상태에서

무리한 차관 상환요구는

재고돼야 한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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