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쯤
화순 탄광에서 화재가 발생해
배수관 교체 작업을 하던 인부 6명이
갱도에 갇혔습니다.
다행이 인부들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파악됐고
현재 119 구조대와 만나 갱도 밖으로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를 당한 인부들은
어제밤 부터 화순 복암리 갱도 3km 부근에서
파이프 교체 작업을 벌이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작업 중 용접 불씨로 인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