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유해성 적조 다시 확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20 12:00:00 수정 2005-08-20 12:00:00 조회수 4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던

남해안 유해성 적조가 다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립 수산과학원은 어제(19일) 오후 6시를 기해

장흥 노력도와 고흥 소록도 인근에 내려진

적조주의보를 적조경보로 강화했습니다.



또 장흥과 완도 연안의 적조가 계속되고 있으며

여수 금오수도와 고흥 봇돌바다 해역에서도

저밀도 적조가 부분적으로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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