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광주에서 전남으로 전입한
고교생수가 전남에서 광주로 전입한 학생수를
앞질렀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광주에서 전남으로 전입한
고교생수는 49명으로 정반대인 광주전입생수
40명을 앞섰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내신강화와 농어촌특별전형의 확대를
겨냥한 내고장 학교보내기운동과
농어촌중심고 육성지원 사업이 가시적인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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