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여름 (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21 12:00:00 수정 2005-08-21 12:00:00 조회수 4

◀ANC▶

모처럼 비가 그친 휴일,

산과 바다에는 막바지 피서에 나선 인파들로

제법 북적거렸습니다.



또, 유원지마다

개학을 앞둔 자녀의 손을 잡은

나들이 객들이 가득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비가 그친 휴일 오전.



계곡마다 막바지 피서에 나선 인파들이

가득 들어찼습니다.



가는 여름이 아쉬운 개구쟁이들은

물놀이에 흠뻑 빠져

계곡 속에서 나올줄을 모릅니다.

◀INT▶



여름의 끝자락에서 피서에 나선

사람들도

가는 여름에 대한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INT▶



교과서에서만 볼 수 있었던 해양 생물이

가득찬 한 수족관.



팽귄과 산호, 그리고 갖가지 열대어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관람객들을 유혹합니다



개학을 앞둔 자녀들의 손을 잡은

관람객들은 카메라 셔터를 연신 눌러대며

추억을 남겨봅니다.

◀INT▶

◀INT▶



오늘 광주 지방의 낮 최고 기온은 27도.



가을이 물씬 느껴지는 날씨였습니다.



특히 내일부터는 다시 비가 내리면서

올 여름 무더위도 물러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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