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모처럼 비가 그친 휴일,
산과 바다에는 막바지 피서에 나선 인파들로
제법 북적거렸습니다.
또, 유원지마다
개학을 앞둔 자녀의 손을 잡은
나들이 객들이 가득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비가 그친 휴일 오전.
계곡마다 막바지 피서에 나선 인파들이
가득 들어찼습니다.
가는 여름이 아쉬운 개구쟁이들은
물놀이에 흠뻑 빠져
계곡 속에서 나올줄을 모릅니다.
◀INT▶
여름의 끝자락에서 피서에 나선
사람들도
가는 여름에 대한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INT▶
교과서에서만 볼 수 있었던 해양 생물이
가득찬 한 수족관.
팽귄과 산호, 그리고 갖가지 열대어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관람객들을 유혹합니다
개학을 앞둔 자녀들의 손을 잡은
관람객들은 카메라 셔터를 연신 눌러대며
추억을 남겨봅니다.
◀INT▶
◀INT▶
오늘 광주 지방의 낮 최고 기온은 27도.
가을이 물씬 느껴지는 날씨였습니다.
특히 내일부터는 다시 비가 내리면서
올 여름 무더위도 물러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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