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이 입원 치료 12일만인
오늘 오전 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측은
퇴원 후에도 재발방지와 기력 회복을 위해
사저에서 요양을 취하면서
약물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민들은
김 전 대통령의 퇴원 소식을 반기면서
안기부 불법 도청 사건과 관계없이
통일 문제 등에 대해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