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애인이 운영하는 사무실에 도청 장비를
설치해 수개월동안 불법 도청한 혐의로
45살 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2003년 11월부터
애인 37살 박모씨의 사무실 전화 단자함에
도청장비를 설치해
박씨의 전화 통화내용을 5개월 동안
불법 녹음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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