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최희섭선수가
모처럼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최희섭은 오늘(21일) 열린 플로리다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장해 3타수 3안타 2타점 3득점으로 팀의 11:6 승리에 크게 기여
했습니다.
지난 17일 애틀랜타전에서 4타수 2안타를 기록한 이후 나흘 만에 선발 출장한 최희섭은
이로써 주전복귀의 강한 의지를 드러냈고
타율도 2할5푼8리까지 끌어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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