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공항 국제 전세기를 이용한
일본 박람회 여행경비가 비싸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여수시와 여수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있는 3박 4일 일정의
일본 아이치 박람회의 경비가
일인당 89만 9천원으로
일반 여행사의 패키지 여행요금보다 오히려
비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여수시는
왕복 2회당 9천만원인 전세기 임대료가
비싸기 때문이라고 해명하고 있으나
여수시와 여수상공회의소에서
각각 4천만원을 항공사 측에
지원하는데도 경비가 높게 책정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이
참가자들의 불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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