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하의면 전복양식지로 급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22 12:00:00 수정 2005-08-22 12:00:00 조회수 4


신안군 하의면이 대규모 전복양식지로 급부상
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현재 하의면의 전복양식면적은 46.5헥타르로
신안군내에서 가장 많은 전복양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6.5헥타르는 다른 어종과 함께 복합양식을 하고 있습니다.

신안군 하의면의 전복양식면적이
최근 3년새 이처럼 증가한 것은 수온이
상대적으로 높아 미역과 다시마 등
전복양식에 필요한 해조류 생산이 용이하게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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