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친구 집에서 천여만원대의 낚시용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백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씨는
지난 6월 친구인 38살 김 모씨 가게에서
낚시대 백여점을 훔치는 등 모두 두차례에 걸쳐
천 2백여만원의 낚시용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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