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여만원대 낚시용품 훔친 3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22 12:00:00 수정 2005-08-22 12:00:00 조회수 4

광주 서부경찰서는

친구 집에서 천여만원대의 낚시용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백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씨는

지난 6월 친구인 38살 김 모씨 가게에서

낚시대 백여점을 훔치는 등 모두 두차례에 걸쳐

천 2백여만원의 낚시용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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