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최희섭선수가
두 달여 만에 타율 2할6푼대로 복귀했습니다.
최희섭은 오늘 열린 플로리다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팀이 0-7로 뒤진 8회초 1사 2루에서 대타로 나서 좌전안타를 기록하며
2할6푼1리의 타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최희섭의 타율은 지난 6월16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이후 67일만에 2할6푼대로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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