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의 한 단체가 방사성 폐기물 처리시설
유치에 나서기로 해
군과의 마찰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공공기관과 국책사업 장흥 유치위원회는
지역발전의 한계를 갖고 있는 장흥군으로서는 방폐장 유치가 절대 필요하다며
정상적인 신청절차는 아니지만
위원회 명의로 먼저 유치 신청을 한 뒤
방폐장 유치를 찬성하는 주민 일만명 서명서와 유치신청서를 산자부에
이번 주중 제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장흥군이 사실상 유치에 반대하고 있어
진행과정에서 마찰이 우려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