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남북 공동행사로
남북화해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단체의 대북 지원사업도 더욱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남북교류 협의회 대표단은
지난 20일부터 오늘까지 북한 방문일정을 갖고
자체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온실과 편의소 건립사업을 점검하는 한편
전남과 평남지역의
교류 확대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협의회는 지난 6월 북한지역 수해발생시에도
전남도 공무원들의 모금 운동을 벌여
평안남도에 쌀 15만톤을 보냈으며
지난해 용천 폭발사고때에도 5억원의 성금을
지원하는등 민간차원의 대북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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