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하 전 도경국장 명예회복 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22 12:00:00 수정 2005-08-22 12:00:00 조회수 4

5.18 민중항쟁 당시

강경진압을 거부하다 고문 후유증으로 숨진

안병하 전 전남 도경국장의 명예회복이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6월부터 안병하 전 경찰국장의

순직과 관련한 진상규명팀을 구성해

유족과 전.현직 경찰, 5.18 단체 등

백여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오늘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한 뒤

다음달 15일까지 진상 조사를 마무리해

경찰청 과거사 진상규명 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