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여수시 화정면 사도는 남해안의 섬 관광지로 손꼽히지만,숙박시설은 열악합니다. 흉물로 방치된 폐교를 민박시설로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수항에서 뱃길로 1시간 떨어진 여수시 화정면 사도, 음력 2월이면 바다가 갈라져 7개 섬이 하나가 되고,섬을 둘러싼 기암괴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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