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광기술 해외유출 기도 전남대 교수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23 12:00:00 수정 2005-08-23 12:00:00 조회수 4

광주지검 특수부는

벤체기업에서 연구중인 첨단 광산업 기술을

해외로 유출하려 한 혐의로 전남대

이모 교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 조사결과 이 교수는

지난 2002년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회사에서 축출된데 불만을 품고 지난해 7월

호주 현지인과 함께 유령 회사를 설립한 뒤

첨단 기술을 복제해 유출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이 교수는 혐의 사실을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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