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특수부는
벤체기업에서 연구중인 첨단 광산업 기술을
해외로 유출하려 한 혐의로 전남대
이모 교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 조사결과 이 교수는
지난 2002년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회사에서 축출된데 불만을 품고 지난해 7월
호주 현지인과 함께 유령 회사를 설립한 뒤
첨단 기술을 복제해 유출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이 교수는 혐의 사실을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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