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농민회와 참교육학부모회 등
화순지역 1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오전 군의회앞에서 집회를 갖고
조 모 의장 등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조의장이 박 모 의원과
의장 임기를 일년씩 나눠 수행하기로
담합한 사실은 화순 군민을 우롱한 처사라며
조의장과 박의원의 의원직사퇴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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