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국제 영화제가 개막된 가운데
영화제 표를 강매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국 공무원노조 광주지역본부는
오늘 성명을 통해
광주시가 산하 구청에
영화제 표를 할당함으로써
사실상 강제 판매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시는 이에대해
구청에 영화제 표를 할당한 적이 없고
영화제 조직위원회에서
동구청과 서구청의 협조를 받아
표를 판매한 것으로 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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