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증기 기관차와 목화밭등,
최근 향수를 테마로 한
자치단체의 문화.관광상품들이
관광객을 이끌고 있습니다
송기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효과 3초
기억속에 머물렀던 추억의 증기 기관차가
섬진강변을 달리며, 기적를 울립니다.
승객들은 가을이 영그는 차창밖 풍경에
동화되고
어릴적 향수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열차의 매력에 푸욱 빠져 들었습니다.
◀INT▶
옛날을 회상하는 이야기 꽃이 피어나고,
어린 자녀에게 추억을 대물림하는 정겨운
모습도 보입니다.
◀INT▶
증기기관차의 추억을 맛보기 위해
주말에만 2만여명이 곡성을 찾아옵니다
개통 넉달만에 벌써 관광객이 12만명이
넘어설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INT▶
효과 3초
80년대 이후 사라졌던 목화밭도 섬진강변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나비날개처럼 고운 목화꽃을 감상하면서
어린시절 간식거리 였던 다래에 대한 기억을
생생하게 떠올립니다.
◀INT▶
효과 3초
부드러운 풍금소리가 들리는 담양송학민속
체험박물관도 향수를 자극하는 공간입니다.
증기 기관차와 목화, 풍금소리등의
향수어린 소품들이 새로운 문화상품으로 탄생돼
눈길을 끌고 잇습니다
mbc news 송기흽니다.
◀END▶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