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공항 개항이후 처음으로
국제선 전세기가 취항했습니다.
여수시와 일본 나고야를 잇는 노선에서
오늘 첫 운항을 시작한 전세기는
박준영 전남지사와 여수세계박람회 유치위원 등140여명을 태우고 나고야로 떠났습니다.
이번 전세기는
2012년 세계박람회 유치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탑승객들은
2005 아이치 박람회 등을 두러본 뒤
오는 30일 여수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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