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자 40% 문제 인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27 12:00:00 수정 2005-08-27 12:00:00 조회수 4

술을 마시는 사람의 40% 정도가

음주 습관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 인광알콜상담센터가 최근

15세 이상 광주시민 5백명을 대상으로

음주실태를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의 43%가 음주 습관이 비정상적이거나 음주로 인해 자신과 가족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문제성 음주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는 30~40대가 50%를 차지했고

학력이 높거나 전문직일수록

음주문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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