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는 사람의 40% 정도가
음주 습관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 인광알콜상담센터가 최근
15세 이상 광주시민 5백명을 대상으로
음주실태를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의 43%가 음주 습관이 비정상적이거나 음주로 인해 자신과 가족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문제성 음주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는 30~40대가 50%를 차지했고
학력이 높거나 전문직일수록
음주문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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