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폐기물처리장 유치 신청 마감일이
이틀 앞로 다가오면서
영광에서도 찬반 대립이 표면화되고 있습니다.
영광 지역에 방폐장 유치를 희망하는
미래영광경제살리기협의회 등은
오늘 집회를 열고 방폐장 유치를 위한
주민투표 실시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유치를 반대하는 주민들은
지난 주 시가 행진을 벌이며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함평지역에서도 방폐장 유치를
둘러싼 주민들의 찬반 여론이
맞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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