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국제 청소년 음악 페스티벌이
준비 부족 등으로
내년으로 연기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10월에 처음으로
국제 청소년 음악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참가 신청이 적은데다
하루 행사에 4억원을 쓰는 것은
예산 낭비라는 지적에 따라
개최 시기를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문화 수도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한중일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국제 음악제를 계획했지만
짧은 준비 일정 때문에
졸속 추진이라는 비판을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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