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역의 유해성 적조가 대부분 소멸됐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달 20일 발생한 유해성 적조가
이주들어 대부분 소멸됨에 따라
여수해역에 발령됐던 적조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지난해보다 20여일 이르게 발생한
유해성 적조는 지금까지 38일동안 지속되면서
여수지역에서만 양식 돔과 조피볼락, 농어 등
156만마리가 집단 폐사해
8억 7천만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그러나 고흥과 장흥해역에는
여전히 적조주의보를 발령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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