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일부 사회복지시설들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3일부터 2주일동안
사회복지시설 168곳을 점검한 결과
회계가 불투명하거나
안전 사고 위험을 방치하는 등
부실 운영되고 있는 시설 3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복지시설 가운데는
세금 계산서를 사용하지 않는 등
회계가 부실한 시설이 8곳이었고
화재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시설이 2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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