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가 후기 생육기에 들어감에 따라
벼멸구 피해 방제가 요구됩니다
농사당국에 따르면
벼멸구가 발생한 논의 해충밀도가 높아
이번 주부터 피해가 우려된다며
이달초 1차 방제를 실시한 논에도
예찰을 실시해 다음 달(9월) 5일부터
11일 사이에 2차 방제를 실시하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또 비료를 많이 뿌려 벼의 잎색이
짙은 논에는 비가 자주 내릴 경우
이삭도열병과 흰잎마름병이 발생하기 쉽다며
후기 관리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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