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7년간 성폭행한 마을주민 4명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9-01 12:00:00 수정 2005-09-01 12:00:00 조회수 4

전남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여중생인 15살 정 모양을

수년동안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54살 양모씨 등 같은 마을주민 4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양씨 등은

피해자 정양이 나이가 어리고

판단 능력이 떨어지는 점을 노려

정양이 7살 때인 지난 1997년부터 7년 동안

수십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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