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여중생인 15살 정 모양을
수년동안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54살 양모씨 등 같은 마을주민 4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양씨 등은
피해자 정양이 나이가 어리고
판단 능력이 떨어지는 점을 노려
정양이 7살 때인 지난 1997년부터 7년 동안
수십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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