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권역 연계 개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9-01 12:00:00 수정 2005-09-01 12:00:00 조회수 4

영산강 유역 공동체 형성을 통해

광주권과 목포권이

연계 발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전남 발전연구원의 이건철 선임 연구위원은

최근 발간된 '비전 21'에서

광주 문화중심도시와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의

중간 지점에

마한 역사문화단지를 조성함으로써

광주권과 목포권을

상생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영산강 뱃길 복원과

역사 탐방 로드 조성을 통해

이 지역을 국제 생태 관광도시로 육성하고

광역 교통망도 확충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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