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 신청사가 공사를 시작한지
3년 7개월만에 완공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하 2층 지상 23층 규모로
사업비 천6백억원을 들인
남악 신청사 건물이
오늘 준공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사는 화상 회의가 가능한
영상 시스템과 초고속 통신망 등을 갖춘
최첨단 인텔리전트 빌딩으로 건축됐고
오는 11월 1일 공식적으로 개청됩니다.
또 현 청사에서 신청사로의 이전 작업은
다음달 4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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