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대첩 기념행사가 축제로 부활합니다.
해남군은 이순신 열풍을 활용하고
기업도시 선정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그동안 중단됐던
명량대첩 기념행사를
범군민 축제로 꾸미기로 했습니다.
명량대첩 축제는 다음달 29일과 30일 이틀동안
문내면 우수영 일대에서
위령제와 해상 불꽃놀이,
가상 전투 재현 등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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