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쯤
신안군 비금면 지당리 앞 바다에서
이 마을에 사는
13살 김 모군 등 4명이 파도에 휩쓸렸다가
3명은 구조됐지만 김군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구조선박과 구난헬기를 동원해
김군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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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9-03 12:00:00 수정 2005-09-03 12:00:00 조회수 4
오늘 낮 12시쯤
신안군 비금면 지당리 앞 바다에서
이 마을에 사는
13살 김 모군 등 4명이 파도에 휩쓸렸다가
3명은 구조됐지만 김군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구조선박과 구난헬기를 동원해
김군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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