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일부 지역에 적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완도 앞바다에서
돌돔 수만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일부터 발생한 적조로
완도군 고금면의 양식장에서
돌돔 4만4천여마리가 폐사해
7천여만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올해 적조 피해는 도내 60여 어가에서
우럭과 돔 등 163만 마리로 늘었고
재산 피해액도 10억원에 육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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