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편의 부족'(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9-05 12:00:00 수정 2005-09-05 12:00:00 조회수 4

◀ANC▶

동남아시아 14개 나라의

중앙은행과 재무부 소속 고위 공무원들이

연수를 위해 2주째 광주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이들은 광주,전남지역 경제가

활기에 넘쳐나지만 외국 관광객을 위한 배려는

부족한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조현성 기자



◀VCR▶

◀END▶



광주를 작은 시골 도시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공항과 호텔, 도로 시설 등이 나쁘지 않았다.



보성녹차 밭 등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시민들이 매우 친절했다.



동남아시아 각국의 정부를 대표해 광주를 방문한 이들의 방문 소감은 대체적으로

호의적이었습니다.



◀SYN▶ 삼성,엘지공장

◀SYN▶ 포텐샬 있다



하지만 관광지로서 광주는

개선해햐할 점이 적지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가장 크게 불편을 느낀 점은

역시 언어소통 문제,



◀SYN▶ 언어소통 안된다

◀SYN▶ 영어표시물 적다



또 기념품을 사려해도 마땅한 곳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표시했습니다.



성장의 잠재력이 있는 도시,

하지만 아시아 대표도시로 발돋움하기위해서는 적지않은 노력이 필요한 도시,



2주간의 짧지않은 광주 생활을 체험한

이웃나라 여론주도층들의 광주에 대한

소감이었습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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